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다보면 카카오계정이 여러개 필요한 순간이 옵니다.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여러개 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는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검색 유입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블로그인데 검색유입이 잘 되지 않는 상태(저품질, 또는 사이트 누락)가 되는 경우가 생기면 새로 블로그를 개설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카카오계정을 만드는 방법은 지난 글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카카오 계정 새로 만드는 방법 카카오 서비스를 이용하다보면 카카오계정이 여러개 필요한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불법적인 이유가 아니어도 카카오계정을 추가로 만들어서 사용할 필요가 가끔 있기 때문이죠. 네이버보다 kinfo.co.kr 이 과정을 따라해 보신다면 '인증번호'를 받을 수 있는 이메일 주소..
카카오 서비스를 이용하다보면 카카오계정이 여러개 필요한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불법적인 이유가 아니어도 카카오계정을 추가로 만들어서 사용할 필요가 가끔 있기 때문이죠. 네이버보다 더 쉽고 간편하게 카카오계정을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 봅니다. 카카오계정 만들기 우선 카카오계정을 만들기 위해 카카오 계정을 관리하는 이 사이트로 접속을 합니다. - 카카오계정 : https://accounts.kakao.com/ 사이트에 접속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만나죠. 새로운 계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측 하단의 '회원가입'을 가시면 됩니다. 회원 가입 버튼을 누르면 가입이 시작되죠. 아래 단계로 가 보시겠습니다. 카카오계정으로 사용할 이메일이 있는지 여부를 묻습니다. 이미 사용중인 이메일 주소가 있다면 '이메일이 있습니다'를..
디지털 노마드 디지털 노마드라는 말이 있다. 디지털 세상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닌 다는 의미일텐데, 최근 이 단어에 대해서는 이런 해석을 많이 붙인다. "디지털 수익을 만들어서 생활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다. 즉, 블로그를 하거나 유튜브를 하는 등 디지털 세상에서 만드는 콘텐츠로 나오는 수익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 즉, 디지털 노마드라는 것은 전업 블로거, 전업 유튜버, 전업 크리에이터를 뜻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유튜버가 된다는 것은 아직까지 나에게는 먼 이야기므로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일단 '전업 블로거'로서의 마인드다. 그 마인드를 우선 잡아놓고 나서 전업을 할 수 있을지 아닐지 판단을 해 봐야 할 것이다. 어떤 마인드가 필요한지 생각을 해 보면서 정리해 봐야겠다. 검색자의 입장에서..
포디콰는 팬텀싱어 초대우승팀이다. 이벼리를 좋아해서 응원했던 팀이다. 이벼리는 사람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그만의 특유한 보컬이 있다. 들으면 들을 수록 절절한 그의 보이스 포디콰의 중심에는 이벼리가 있다. 이벼리는 포디콰에 가장 늦게 한 번도 합을 맞추지 않고 합류했다. 하지만 전혀 문제가 안 되었다. 왜냐, 그의 능력이 대단하기 때문인 것이다. 이벼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