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 디지털 노마드라는 말이 있다. 디지털 세상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닌 다는 의미일텐데, 최근 이 단어에 대해서는 이런 해석을 많이 붙인다. "디지털 수익을 만들어서 생활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다. 즉, 블로그를 하거나 유튜브를 하는 등 디지털 세상에서 만드는 콘텐츠로 나오는 수익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 즉, 디지털 노마드라는 것은 전업 블로거, 전업 유튜버, 전업 크리에이터를 뜻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유튜버가 된다는 것은 아직까지 나에게는 먼 이야기므로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일단 '전업 블로거'로서의 마인드다. 그 마인드를 우선 잡아놓고 나서 전업을 할 수 있을지 아닐지 판단을 해 봐야 할 것이다. 어떤 마인드가 필요한지 생각을 해 보면서 정리해 봐야겠다. 검색자의 입장에서..
포디콰는 팬텀싱어 초대우승팀이다. 이벼리를 좋아해서 응원했던 팀이다. 이벼리는 사람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그만의 특유한 보컬이 있다. 들으면 들을 수록 절절한 그의 보이스 포디콰의 중심에는 이벼리가 있다. 이벼리는 포디콰에 가장 늦게 한 번도 합을 맞추지 않고 합류했다. 하지만 전혀 문제가 안 되었다. 왜냐, 그의 능력이 대단하기 때문인 것이다. 이벼리 화이팅!